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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밀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감염방지위원장 등 8명이 참석했다.
구급대원의 현장 활동 시 감염성 질병에 대한 예방과 대응대책을 토의하고 이를 통해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위원회는 △감염관리 실태 △구급대원 건강검진 기준 및 항목 △구급대 감염성 질병 접촉 사례 △감염관리실 이용에 관한 사항 △구급대원 활동에 있어 애로 및 건의사항을 토의했다.
오경탁 밀양소방서장은 “안전한 구급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준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뿐만이 아니라 구급대원들의 감염예방과 안전관리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