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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밀양시에 따르면 2018년 추기 및 2019년도 춘기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예방과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가 될 수 있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지역산불감시원을 운영한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을 선발해 산불발생에 대비, 매주 3회씩 실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읍·면·동 지역산불감시원들도 95명 선발, 읍·면·동 별로 산불예방활동, 불법쓰레기 소각행위 지도·단속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동언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예방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읍·면·동에서는 불법소각행위,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불이 발생되는 행위 등에 대해 적극적인 지도·단속을 강화해 산불이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