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홍 의원실에 따르면 유권자총연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홍 의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감사 전 과정을 이끌며 정부의 산업 및 에너지 정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여야 간 날선 대립이 펼쳐진 탈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문제에 대해서는 대안과 조정을 통해 회의를 파행 없이 합리적으로 중재해 나갔다고 호평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홍 의원은 “상임위원장으로서 정쟁 보다는 정책 국감이 되도록 힘썼고, 정책개발과 대안 제시, 토론과 조정이 이뤄지는 상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했다”면서 “이렇게 유권자 단체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면서 국민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