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조성모의 감미로운 무대와 알리의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명품 보컬다운 파워풀한 무대로 열린다.
조성모는 1998년 첫 앨범으로 데뷔해 뮤직비디오만 공개한 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다 불멸의 사랑, For your soul, 다짐, 가시나무, 아시나요, 피아노 등의 노래로 ‘발라드의 황태자’라는 칭호를 얻었다.
앨범 판매량 공식 1600만 장이라는 대기록(역대 1위)에 힘입어 국민 가수 반열에 오른 그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요셉 어메이징, 카페인을 통해 더욱 탄탄해진 무대 위의 가수로서 빛나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알리는 2009년 10월 미니앨범 ‘365일’이란 곡으로 가요계의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으로 큰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데뷔했다.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최다 우승 최고점을 기록,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이라는 칭호와 함께 최강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대중들에게 강력하게 각인시켰다.
관람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티켓 구매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