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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창녕소방서에 따르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취약계층의 기초소방시설 지원의 일환으로 창녕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가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 100세트를 현물 기증했다.
소방서는 기증받은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각 100세트를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취약 계층에 순차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손현호 창녕소방서장은 “군민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증해 준 소방안전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기증된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은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