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빅데이터 활용, 체납세금 징수 ‘눈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02010000262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18. 12. 02.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용정보기관과 협약, 체납자 정보, 신용정보를 융합 .분석한 빅데이터 활용, 고질체납자 판단 및 회수등급별 맞춤형 징수활동 전개
전남 영광군은 최근 신용정보기관과 협약을 맺고 행정안전부 표준분석모델에 체납자의 신용정보를 입력해 회수등급과 회수모형을 구축했다.

2일 영광군에 따르면 체납자 정보와 신용정보를 융합·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질 체납자 판단 및 회수등급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군은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회수등급이 좋은 체납자는 문자안내 등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회수등급이 좋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하고 있다.

백형진 재무과장은 “4차 산업혁명 등 환경변화에 발맞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체납차량 비중이 큰 지역을 번호판 집중 영치 구역으로 선정해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