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광군에 따르면 체납자 정보와 신용정보를 융합·분석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질 체납자 판단 및 회수등급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전개한다.
군은 이러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회수등급이 좋은 체납자는 문자안내 등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회수등급이 좋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하고 있다.
백형진 재무과장은 “4차 산업혁명 등 환경변화에 발맞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징수활동을 전개해 체납차량 비중이 큰 지역을 번호판 집중 영치 구역으로 선정해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