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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규정 이행, 에너지 정책 업무추진실적,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운영 등 실적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200가구 주택지원사업, 28가구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17개 마을에 친환경 희망마을 조성사업 등을 진행했다.
태양광·태양열 및 지열 설치 지원을 하는 등 공공 및 민간부분의 재생에너지 보급에도 힘을 쏟아왔다.
또 경로당 등 취약계층 275곳에 LED조명등 교체, 1047가구에 에너지 바우처 지급 사업을 진행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
이 밖에 11개 읍·면 및 직속기관, 사업소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의 적극 참여 유도, 시민단체와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 언론매체를 통한 에너지절전요령 홍보를 통해 군민들의 에너지 절약 동참 분위기를 조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주민편의 에너지 복지 신규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