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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사해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청가수는 한국의 클리프 리처드라고 불리우며 19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보낸 ‘남진’,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MBC 나는 가수다와 복면가왕에 출연해 히어로로 주목받은 ‘신효범’, 섹시함과 귀여움이 겸비된 신인 여성 아이돌 포켓걸스가 참여한다.
특히 각종 방송에서 음악활동을 하던 연주인들이 모여 창단한 ‘센트럴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예매는 3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된다.
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