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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한국방재협회 등 37개 기관·단체(풍수해·폭염 등 27개 분야) 참여한다.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지역특성에 맞게 마련한 재난유형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과 ‘세종시 새롬동 주상복합 화재’와 같은 현장통합지원본부 운영 사례들에 대한 심의를 거쳐, 10개 우수지자체를 선정, 장관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어서 ‘재해경감대책협의회 워크숍’에서는 올 여름 50일 이상 지속된 기록적인 폭염과 경기 북부 집중호우와 태풍 ‘솔릭’ 등의 풍수해 재해경감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성과 및 재해현장 원인조사 결과 등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김종효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효율적인 재해경감 대책수립 및 체계적인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운영 등을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재해경감을 위한 민·관의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