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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안내시설물 관리, 상세주소 부여실적,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등의 실적을 고려해 선정했다.
홍성군은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 244개 설치, 버스승강장 144곳에 도로명주소 기초번호판 설치 등 건물이 없어 위치 확인이 어려운 지역에서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 이동복지관 및 각종행사에 ‘도로명주소 VR체험’을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도로명주소 길 찾기 애니메이션을 생동감 있게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을 발굴해 더 쉽고 간편하게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