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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영광군에 따르면 ‘2018 자랑스런 한국인대상’은 국가발전에 기여한 각계 지도자들을 발굴해 그 공적을 기리고 알리기 위해 선정하고 있다.
김 군수는 민선6기 재임 중 전남 농정평가 우수기관, 전국 규제지도 ‘경제친화성’ 부분 개선 1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상을 수상했다. 이를 인정받아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전국 226개 기초단체 가운데 최다 득표율로 민선7기 영광군수로 당선됐다..
특히 2014년 준공된 송림그린테크단지는 2년 9개월 만에 100% 분양을 완료해 26개 기업이 들어섰다. 올해에만 24개 기업과 198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고 7개 기업으로부터 47억원의 투자실현을 이끌었으며 그 결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는 현재 81.1%를 분양된 가운데 22개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또 2018년 10월 4일에 개최된 국제스마트 이모빌리엑스포는 17개국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8만 7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283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 밖에도 민선 6기 출범이후 △4대 종교 관광자원화 △영광대교 개통과 칠산타워 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인프라 구축 △영광모싯잎송편’ 지리적표시 제104호로 등록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실시 △어선 유류절감장비 지원 등을 통한 농어업 소득증대 △행복택시 운행 △목욕이용권 및 경로당 부식비 지원 △분만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개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김준성 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정에 적극 동참해주신 군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