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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트윈스, 난치병 어린이 위한 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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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8. 12. 1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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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LG전자_사랑의수호천사기금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상무, 박용택 LG트윈스 선수, 조태준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진료부원장, 오지환 LG트윈스 선수가 19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방문해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G전자
LG전자와 LG트윈스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난치병 치료비를 전달했다.

19일 LG전자와 LG트윈스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서 박용택·오지환 등 LG트윈스 소속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수호천사기금 2500만원을 병원 측에 전달했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LG전자와 LG트윈스가 200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트윈스 선수가 올 시즌에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여기에 LG전자가 같은 금액만큼을 더해 기부금을 모았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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