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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행사에는 김종식 목포시장, 김휴환 목포시의장, 구경자 성심요양병원 이사장 등 1000여명의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의료법인 새한의료재단은 2005년 서남권 최초 노인전문병원인 새한노인요양병원 개원, 2007년 목포효친요양병원,2012년 목포성심요양병원 개원해 지난해 목포성심요양병원으로 통합운영해 오고 있다.
구경자 이사장은 “새한의료재단은 핵심가치인 ‘소통과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 같은 요양병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