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국 소방관서,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1010013696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12. 21.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소방청마크-03
소방청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전국 소방관서가 화재 등 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다중이 모이는 대형행사 등이 많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시장·백화점·영화관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과 경계 강화가 필요하다.

소방청은 성탄 축하 행사장과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을 현장 배치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1096개소에 소방차량 1336대, 소방대원 3132명을 현장배치한다.

또한 소방지휘관(서장)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유사시 즉시 출동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근무하는 등 지휘태세도 강화한다.

홍영근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장은 “화재만 아니고 한파시 수도계량기 통파나 빙판길 미끄러짐 등에도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