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을 대표하는 젊은 아티스트 ‘커티스 쿨릭’이 직접 쓴 ‘Love’ 글자 디자인이 특징인 러브 니트는 지난해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올 겨울에는 레드·블루·그레이·핑크 등으로 색상을 다양화하고 여성용 사이즈도 출시해 커플룩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기본형 니트 외에도 터틀넥 니트·후디·맨투맨 티셔츠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러브 니트는 이번 시즌에도 출시 두 달도 안돼 초도 물량이 완판됐으며, 특히 인기 연예인들이 주로 착용한 빨간색 러브 니트는 출시되자마자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하기 힘든 레어템이 됐다. 현재 빨간색 러브 니트는 소량 추가 생산돼 스타필드 코엑스점과 하남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코모도는 이번 행사 기간 전국 매장에서 러브 니트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반팔 러브 티셔츠를 증정한다. 러브 니트와 팬츠를 함께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러브 디자인 가방’도 제공한다. 러브 니트 판매금액의 일부는 기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