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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온라인 콘텐츠(영상·웹툰) 공모전’에는 일반(대학생), 초·중·고생 263개 팀 636명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했다.
그 결과 우수작으로 선정된 25개 팀(개인 포함)에게 대통령상을 비롯해 국무총리상·위원장상·행정안전부장관상·국가보훈처장상을 시상한다.
이 날 시상식에는 본선 작품 발표회와 100인의 현장평가단 평가, 군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와 위원회 주최 랩 영상공모전 우수상 수상자의 공연 등도 함께 거행된다.
특히 이 날 선서식을 갖는 이화여고 재학생 800명으로 구성된 ‘이화여고 청소년 온라인 홍보단’이 청중단으로도 참여해 자리를 빛낸다. 이 들은 시상식이 끝난 후 홍보단 활동 결의를 다지기 위해 위원회 대형 엠블럼기 물결 퍼포먼스를 펼칠 계획이다.
이 날 100주년 기념사업의 발표회와 시상식 전 과정은 위원회 페이스북(together100year)으로 생중계하고 현장에서 청중단이 시연 소감을 바로바로 온라인에 올려 국민 참여도를 높일 전망이다.
한완상 위원장은 “100년 전 우리 선열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우리가 있게 되었음을 항상 기억하고, 이번 공모전뿐만 아니라 내년 100주년 기념사업을 계기로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존경하고 예우할 수 있는 사회 풍토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