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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함평군에 따르면 2016년부터 3년 연속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앞서 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염병 감시 △방역소독 △결핵관리 예방접종 등 18개 항목 전반에 대한 현지실사 및 서면평가를 실시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사회복지시설 살균 소독 △물리적 방역소독 △상시 손 씻기 체험장 설치 운영 등 지역특성에 맞는 신규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연중 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취약시설 지도 점검 △친환경 방역소독 △노인 결핵 전수검진 및 치료관리 △영유아 예방접종 사업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화섭 감염병관리담당은 “철저한 감염병 관리로 건강하고 안전한 함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보건소는 지난달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감염병관리 정부합동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