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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남구 삼성동 소재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3200여개 새마을금고 영업점에서 우리카드 발급이 가능해졌다. 또 양사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고 다양한 제휴상품을 개발키로 합의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금고와 우리카드가 서로 상생하는 관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2000만명의 새마을금고 고객들이 다양한 신용카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업무제휴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12년부터 독자 브랜드인 MG체크카드 발급을 시작해 현재 17종의 MG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지난 11월말 기준누적 발급 수는 807만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