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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티는 김구 선생의 눈과 안경을 모티브로 숫자 100을 형상화한다. 이는 2019년이 100주년임을 선포하고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쪽 벽면에서 그라피티가 완성되는 동안, 반대쪽 벽면에서는 일반 국민들이 참여해 완성하는 그라피티가 진행될 예정이다. 31일 오후 1시부터 이곳을 찾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유롭게 100주년을 기념하는 메시지와 그림을 남길 수 있다.
위원회는 100주년을 기념하는 국민들의 특별한 마음과 간절한 염원 한 마디 한 마디가 모여 향후 100년을 나아갈 힘이 담긴 큰 메시지가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위원회는 지난 20일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임시정부 청사 외관을 본 따 만든 100주년 기념사업 홍보탑 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