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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개선, 국민 선정 2018년 행안부 주요뉴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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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8. 12. 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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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개선과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이 국민들이 선정한 행정안전부 2018년 주요뉴스 1위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행안부 누리집(www.mois.go.kr)과 페이스북 등에서 실시한 행안부 주요 10대 뉴스 선정 대국민 온라인 투표에서 ‘재난문자 개선 및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정책이 투표참여자 1만1244명 중 4760표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대국민 투표는 △정부혁신 △전자정부 △지방자치 △지방재정 △재난관리 △국민안전 등 6개 분야 총 27개 주요 과제를 대상으로, 국민들이 분야별로 가장 만족했던 1개 과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재난문자 개선 및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에 이어 ‘24시간 365일 생활 정보 서비스 강화(정부24·문서24)가 4649표를 받아 2위로 선정됐다.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4139표)‘와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3734표)‘이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3644표)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불법 촬영 합동 점검반 구성(3617표) △폭염·태풍 등 특별이상 기후재난 대비(3111표) △주민투표·주민소환제 제도개선(3051표) △바이오인식·모바일 기술로 공인인증서 대체 인증수단 적용(2997표) △소방·경찰 등 현장 공무원 충원(2967표) 등의 정책이 10대 뉴스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이번에 뽑힌 10대 뉴스를 행안부 누리집과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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