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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군수는 “새해에는 지방분권이 급물살을 타고,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추진 등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요인이 많아졌다”며 “군은 이 기회를 잘 활용해서 6만여 군민과 함께 고창이 한반도 새 역사의 주역으로 나설 수 있는 기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농생명 문화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를 향한 본격적인 노력을 위해 △세계 농생명식품산업 중심도시 △품격있는 역사문화 생태관광 중심도시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는 도시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도시 △함께 살리고 함께 잘 사는 상생경제 △울력행정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안전행정 등 6대 핵심전략과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유 군수는 “무엇보다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더 친근하게 군민 속으로 들어가 군민과 울력하는 ‘평이근민(平易近民)’의 한 해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