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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홍성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남문동마을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뉴딜사업에 66억원, 농림축산식품부의 ‘2019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서 홍동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등 4건이 선정돼 55억원을 확보하는 등 원도심 및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주요사업은 홍성전통시장 재건축 상가 시설개선 15억원, 홍성산단 근로자 복지센터 건립 26억원,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 8억원, 2018 홍성행복교육지구 사업 3억원, 국민청소년체육센터 건립 130억원,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37억원,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등 경제,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에 선정됐다.
또 매니페스토 지방선거부문 대상, 주민참여예산제도 최우수, 복지행정 최우수, 제5회 행복마을콘테스트 최우수, 보건사업 및 감염병관리분야 최우수 등 각종 평가에서 42개 부문을 수상하며 3억8000여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다”며 “올해도 군민들과 함께 더욱 더 많은 공모사업과 행정평가에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