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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만 6세 이상 대상자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 활동 등을 지원하는 카드다.
홍성군은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3501장의 카드를 발급해 100%의 발급률을 달성했다.
카드예산 2억4507만원 중 97.47%의 이용실적으로 전국 최고 1위를 차지해 주민의 문화 복지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군은 올해 문화누리카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보다 1만원이 상향된 8만원으로 년말 까지 자신이 원하는 문화 활동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읍·면에서 대상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홍보활동 등 지속적인 독려 활동을 이어준 결과”라며 “올해에도 사용자편의를 위한 가맹점 확대와 읍·면 협조체계를 유지해 더 많은 군민들이 문화누리카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