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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홍성부군수 “시 승격과 내포 혁신도시 지정에 온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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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9. 01. 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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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이용록 홍성부군수)
이용록 홍성부군수.
이용록 충남 홍성부군수가 취임 1주년을 맞았다.

6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용록 부군수는 지난해 1월 2일 취임사를 통해 환황해권 시대 중추도시로서의 위상을 세우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었다.

이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행정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으며 특유의 친화력을 통해 직원을 하나로 결속시키는데 일조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시 승격 추진 기반조성, 역사문화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군정현안 해결에 선봉장 역할을 자처하며 묵묵히 노력해 왔다.

또 △홍주천년 기념탑 등 다양한 홍주천년 기념사업 전개 △전남 무안군과 시승격 업무협약 체결 △내포신도시 아동통합지원센터 구축 △서북부 해안권 관광벨트 조성사업 등도 성과로 손꼽힌다.

이 밖에 가족통합지원센터 공사비 50억원, 충청유교문화권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사업 설계비 6억원,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신축 공사비 7억1000만원, 내포산업단지 내 지동소하천 정비설계비 1억8600만원, 서해안 기후대기센터 설계비 1억9000만 원을 등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직원을 포용력 있게 감싸고 소통을 중요시해 부서 간 업무공유를 통한 신속한 업무처리,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한 친절·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 현장중심 행정을 통해 군정 발전에 활력을 더했다.

이용록 부군수는 “이제 홍성은 과거 홍주의 영광을 재현할 절호의 발전기회를 맞았다”며 “앞으로 시 승격 추진 및 내포신도시 혁신 도시 지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열정과 투혼을 모두 바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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