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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군수는 기해년 새해를 출발하면서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구현을 위해 2019년도 군정주요업무와 현안사항을 군민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2019년도 군민과의 대화는 7일 창녕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4개 전 읍·면을 방문할 예정이다.
행정 공백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이 없도록 하루 1개 읍·면만 방문한다.
방문 일정은 창녕읍·남지읍·고암면·성산면·대합면·유어면·이방면·대지면·계성면·영산면·도천면·길곡면·부곡면·장마면 순이다.
군민과의 대화 후에는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기해년 새해맞이 읍·면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군민들의 생생한 여론과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 이를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