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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정금용 대표·유인종 파크운영팀장(상무)과 주요 부서장들은 현장에서 임직원, 아르바이트 근무자들과 2m의 대형 눈썰매를 나르고 눈썰매에 묻은 눈을 닦아내는 활동을 했다.
정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4인승 눈썰매장이 이번 동계 시즌에 맞춰 지난 1년간 스릴·속도감을 높이도록 노력을 기울인 곳이고, 대부분 직원들이 실외에서 근무하는 점 등을 감안해 올해 첫 현장소통 장소로 정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현장 근무를 마친 후 직원들과 가진 티미팅 자리에서 “고객 서비스 혁신과 만족도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올 한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욱 깊이있게 소통하고 빠르게 실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