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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양군에 따르면 김돈곤 군수는 14일 청양읍을 시작으로 25일 비봉면까지 참다운 소통을 주제로 주요군정을 소개하면서 군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의료원 전문의 배치, 경로당 운영비 증액 등 새로운 정책이 가져올 군민 삶의 긍정적 변화를 환기하면서 미래에 대한 확신 공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서 주민과의 대화는 매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건의사항은 사전접수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다.
순방 일정은 △14일 청양읍 △15일 운곡면 △16일 대치면 △17일 정산면 △18일 목면 △21일 청남면 △22일 장평면 △23일 남양면 △24일 화성면 △25일 비봉면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남루한 과거를 벗고 품위 있는 미래로 가려면 반드시 새 옷을 입어야 한다”며 “참소통을 통해 군민 모두가 함께 변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순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