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BNK금융,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BNK행복나눔사업’ 기금 7400만원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0901000519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1. 09. 11: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BNK행복나눔사업
BNK금융그룹이 임직원과 함께 조성한 ‘BNK행복나눔사업’ 기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제공=BNK금융
BNK금융그룹은 임직원과 함께 조성한 ‘BNK행복나눔사업’ 기금 74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BNK행복나눔사업’ 기금은 건강한 기업문화 만들기의 일환으로 2017년 10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13개월간 진행한 ‘행복나눔 산행’과 ‘금연펀드’를 통해 조성됐다.

이 중 ‘행복나눔 산행’은 임직원의 한걸음마다 1원씩을 적립해 1898명(누적)이 총 36만km의 산행에 참여해 6500만원의 기금이 마련됐다.

‘금연펀드’는 참여 임직원이 납부한 출자금에 그룹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추가 출연해 900만원을 모았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이 내는 기부금만큼 기업에서도 후원금을 내는 제도다.

‘BNK행복나눔사업’ 기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검진과 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김지완BNK금융그룹 회장은 “건강한 기업문화 만들기를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와의 나눔도 실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