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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기쁨세트’와 ‘안전담은 감사세트’로 선보이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기존 선물세트와 달리 각각 재미와 안전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하는 기쁨세트는 비누, 샴푸 등 유용한 생활용품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놀이문화 화투를 담은 이색 선물세트이다. 선물세트 패키지에는 화투 중 가장 높은 족보인 ‘삼팔광땡’ 글씨와 화투의 상징적 그림인 매화·벚꽃·단풍 등 48장의 화투 디자인을 담아 재미를 부여했다.
안전담은 감사세트는 각종 사고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요즘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선물세트이다. 재난 상황 시 꼭 필요한 생활용품과 재난구호 물품만 한데 모아 실용성을 높였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재미와 독특한 콘셉트를 찾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지난 추석에 이어 이색 선물세트를 다시 출시하게 됐다”며 “이색 선물세트를 통해 주변의 소중한 분들께 재미와 감사를 전하고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기는 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