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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올스타전, 윤호영·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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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19. 01. 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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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윤호영,대릴먼로
윤호영(왼쪽)과 데릴 먼로 /제공=KBL
부상당한 이대성과 양동근(이상 현대모비스) 대신 원주 DB의 윤호영과 고양 오리온의 데릴 먼로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L은 14일 오는 20일 경남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발 선수로 예고된 이대성과 양동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 참가가 불가능함에 따라 팬투표 차순위 선수인 원주 DB 윤호영과 고양 오리온 대릴 먼로를 각각 대체 선발했다고 밝혔다.

또 이대성이 참가 예정이었던 3점슛 콘테스트에는 같은 팀 오용준이 대신 나선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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