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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시설관리공단, 실험실 정도관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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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9. 01. 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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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창녕공공하수처리시설 실험실이 2018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결과 ‘적합’ 통보를 받았다.

15일 창녕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환경시험·기관 정도관리 평가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험실의 신뢰도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시험·검사기관의정도관리), 같은법 시행규칙 제17조의3(정도관리결과의통보등) 관련하여 BOD, COD, SS, T-N, T-P, 총대장균군의 6가지 해당분야의 시험·검사 능력을 인증받았다.

공단은 2018년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정도관리에서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숙련도시험 및 실험실 현장점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정도관리실시 결과판정기준에 적합한 기관임을 확인 받았다.

권영규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체계적인 실험실 운영 및 분석결과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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