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청송군에 따르면 향토생활관은 학부모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에게는 면학편의를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했으며 입사생은 대구광역시 소재 5개 대학에 각 10명씩 총 50명을 선발한다.
신청자는 선발공고일 현재 부모 또는 보호자가 청송군에 1년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로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신청기간은 영남대는 오는 25일까지이고 경북대·계명대·대구대·대구가톨릭대는 31일까지이다.
신청은 청송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입사원서를 작성해 해당주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되고 합격자는 각 학교별 시스템 및 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경희 군수는 “향토생활관이 지역출신 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 안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