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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약 1400억원, LG화학 1600억원 등 9개 계열사가 총 7000억원의 납품대금을 예정된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긴다.
조기 지급의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1차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안내문 등을 통해 2·3차 협력회사 납품대금을 설 이전에 앞당겨 지급하도록 권장키로 했다.
LG 계열사들은 2·3차 협력회사에게 납품대금을 설 전에 조기 지급하거나 낮은 금융비용으로 현금 결제할 수 있는 ‘상생결제시스템’ 활용도가 높은 1차 협력회사에게 상생협력펀드 대출 등 금융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