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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5개 과정 960명을 대상으로 농용굴착기, 농용트랙터, 동력 이식기, 승용관리기, 고소작업차 안전사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의 농용굴착기반은 지난 2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360명이며 동력 이식기와 승용관리기반은 오는 31일과 2월 8일 2일간 2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농용트랙터반과 고소작업차반 교육생 360명은 다음 달 12~14일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시 농업기술센터 본관 3층 교육장에서 기종별 이론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각종 레버조작 등 농기계 운전 요령을 숙달하게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농기계 임대 편의를 위해 농업기계 배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청희 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팀장은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기계화 영농을 통해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농가소득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