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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설 명절 앞두고 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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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1. 2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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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함께하는 설 명절 나눔봉사활동 실시_2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설을 맞아 함께 만든 명절음식을 나누고 있다./사진 = 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설을 맞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임직원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고 24일 밝혔다.

한화건설 유영인 재무실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23일 동작구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찾아 윷놀이와 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기고 함께 만든 명절음식을 만들어 나누었다. 또한, 25일에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함께 설 선물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꿈에그린 도서관 71호점,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은 꿈에그린 도서관 76호점을 인연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

꿈에그린 도서관은 2011년부터 시작된 한화건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국 각지에 있는 복지시설에 도서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임직원들이 직접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칠 등에 참여했다. 또한 임직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하는 ‘도서나눔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도서를 기부하며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유영인 한화건설 재무실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도 더욱 많은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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