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윤국 포천시장, ‘시민 소통’ 행보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24010015731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9. 01. 24. 15: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철7호선 연장사업' 실현 에 역량 집중 강조
소흘읍 주요기관 및 단체장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등 연초 소통행보 집중
박윤국 경기 포천시장이 연초 시민과의 소통·공감 행정을 위해 23일 소홀읍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동을 순회,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열린 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따라 23일 소홀읍에선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및 지역구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흘읍 주요 기관 및 단체장 40여을 초청, ‘소흘읍민과 함께하는 열린 대화’가 진행됐다.

오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먼저 박윤국 시장의 2019년 시정설명과 더불어 각 기관·직능단체장들의 건의사항 및 읍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시장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목표로 △ 광역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살기 좋은 안전안심 도시 △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꿈꾸는 복지도시 △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공감행정에 초점을 두고 시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박 시장은 “전철7호선 연장사업을 반드시 실현해 포천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경기북부 제1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