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지난해 말 기준) 66.8%대의 고용률을 68%대까지 높이고 특히 청년고용률을 32.5%, 여성고용률을 57.9%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홍성군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및 미스매치 해소, 청년친화적 일자리,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 4대 핵심전략과 민선 7기 공약사항과 연계한 11개 실천과제 등 일자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직접일자리 창출로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장애인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아이돌보미 지원사업 등 74개 사업 10만953명의 일자리 창출, 재직자 및 미취업자의 직업능력개발 향상을 위해 지역산업체다기능 기술인력 양성지원, 귀농인 역량강화교육, 경력단절 여성 직업교육훈련 등 5개 사업을 통해 736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 취업정보센터 운영, 일자리박람회 등을 통해 18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인재의 유출 방지와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 고용장려금 지급 등을 통해 798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고용촉진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군민과 기업의 상생 협력도 본격화한다.
군은 지난해 시행한 군민채용인턴제, 도시재생클린 사업단 운영,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등 지역에 특화된 홍성형 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또 양질의 일자리창출의 필수요소인 우수기업유치를 위해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의 분양율 100% 조기달성, 제2홍성일반산업단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행정력 집중, 일자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역 내 고용관련 각종 협의체와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연계활동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획은 군 산업과 노동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제 발굴과 민선 7기 일자리공약을 반영해 마련했다”며 “모든 사업을 일자리 관점에서 검토해 군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홍성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