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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JBL의 블루투스 기반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일상 생활은 물론 운동·여행 중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생생한 프리미엄 사운드와 오랜 사용시간, 보관과 동시에 충전 가능한 케이스 등이 특징이다.
‘JBL 언더아머 플래시’는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와 협업으로 탄생했다. JBL 언더아머 플래시는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빠지지 않는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하며, IPX7 단계의 방수성능과 휴대용 충전케이스와 함께 사용 시 최대 25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또한 이 제품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통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음악 감상 중에 이어폰을 빼지 않아도 상대방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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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인듀어런스 피크’는 파워훅 디자인으로 착용시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고 이어폰을 귀에서 빼면 자동으로 대기모드로 전환된다. 간단한 터치로 통화·볼륨 조절·음악 선곡이 가능하고 ‘트위스트 락’ 기능이 있어 이어훅을 돌려 귀에 고정하면 격렬한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는다. IPX7의 방수 성능도 지원해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블루투스 무선 스피커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5(Onyx Studio 5)’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진화된 우퍼 스피커를 장착해 한층 깊고 풍부한 저음을 제공한다. 또한 세련된 원형 디자인과 패브릭 소재 커버, 감각적인 메탈 손잡이가 적용됐고, 한번 충전으로 8시간까지 무선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거실·테라스·야외 등에서 공간에 맞는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인 ‘AKG N700NCBT’도 새롭게 출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사운드를 기본으로 완전 무선 솔루션·인체공학 디자인·노이즈 캔슬링 기능 등이 탁월하다”며 “급성장하고 있는 무선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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