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수출희망 기업의 해외 수출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개척단 파견기간은 오는 4월 8~ 12일까지로 연천군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기업은 5개사 내외며 참가자격은 양평군 관내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 기업이다. 참가기업에게는 상담장, 차량임차비, 통역비,바이어섭외비, 항공료 50%를 지원하고 바이어 상담·통역·현지시장 분석 리포트 등이 제공된다.
이인구 군 일자리경제과장은 “우리군은 2018년도에 처음으로 실시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에서 베트남, 말레시아, 인도네시아에 관내 4개 기업이 참가해 52건에 290만 달러(한화 30억원)의 계약을 추진하는 등 성과와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향후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양평군 일자리경제과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