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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용인’ 신규단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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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1. 2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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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용인문화재단은 2019 꿈의 오케스트라 ‘용인’의 신규단원을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각 지역의 거점기관이 주관하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아동·청소년의 다면적인 성장, 나아가 가족 및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재)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타악기 파트로 구성돼 있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전문강사의 악기 교육 뿐 아니라 악기 대여, 공연 및 전시 초대, 캠프 등 특별교육이 모두 무료로 실시된다.

또한 연 2회의 연주회를 통해 4년차 선배들과 신규단원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에는 악기레슨의 경험이 없거나 적고 오케스트라 활동에 의지가 있는 용인의 초등학교 3~5학년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메일 로 지원 가능하다. 올해에는 13명 정도의 단원이 면접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지원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재단소식-소식-알림·공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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