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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영광군에 따르면 교통카드 지원 금액은 30만원이며 1인당 1회 지원하고 택시 및 버스 이용 시 결제할 수 있다.
교통카드 발급은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임신사실 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군 인구일자리정책실로 방문하면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다.
군은 신청일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180일까지 임산부 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가 가능한 임산부 자동차 주차증도 발급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임신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임신부의 복지증진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공공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으로 청년이 돌아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