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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보령시에 따르면 낭만의 겨울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길 수 있는 대천해수욕장 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은 설 연휴 기간 쉬지 않고 운영한다.
설 당일인 5일에는 오후 2시 3회차, 오후 4시 4회차 이용객 20명을 추첨해 경품으로 머드 3호세트를 제공하고 보령 머드 머티와 머피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한다.
장비 대여료는 아이스링크 및 민속썰매장 2000원, 아이스튜브슬라이드는 3000원이며 운영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주말은 오후 7시 30분까지다.
보령무궁화수목원 눈썰매장도 설 연휴 기간 설 당일인 5일만 쉬고 정상 운영한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튜브 눈썰매 대여료 2000원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눈썰매장은 슬로프 72m, 폭 9m의 규모이다.
해안선을 따라 대천항까지 왕복 2.3㎞ 구간을 왕복하면서 백사장과 바다 풍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보령 스카이바이크도 4일과 5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한다.
이와 함께 대천해수욕장에서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조개구이’와 겨울 별미 ‘방어회’, 시원하고 얼큰한 ‘물잠뱅이탕’을, 오천항에서는 추울수록 더 맛있는 ‘간재미’와 ‘키조개’, 올해 새단장한 천북 장은항에서는 ‘굴구이’와 ‘굴찜’ 등으로 식도락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