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라건아(현대모비스), 이정현(KCC), 김선형(SK) 등 기존 주축선수들과 함께 양홍석(kt)과 송교창(KCC) 등 신예 선수들을 포함한 대표팀 엔트리를 발표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2월 22일 시리아, 24일 레바논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안전상의 이유로 시리아 원정 경기도 레바논에서 열린다.
이번 원정 경기는 올해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이다.
우리나라는 이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이미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