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차별화 전략 통했다”… 블랭크블랑, 유통망 확장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07010001337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02. 07.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블랭크블랑_체크메이트토트백 모델 착장 컷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에서 전개하는 핸드백 브랜드 ‘블랭크블랑’이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코오롱FnC의 핸드백 브랜드인 ‘쿠론’이 지난 여름부터 선보인 ‘블랭크블랑’은 20대 초중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중심의 브랜드로 동시대적이고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스타일링을 갖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고 있다.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밀레니얼 세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다양한 유통망의 러브콜을 받아 왔다. 그 결과 기존 코오롱몰 단독 전개에서 벗어나 올 1월부터 순차적으로 롯데면세점(온라인)·무신사·W컨셉 등 다양한 온라인몰에 입점하게 됐다.

블랭크블랑 관계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과 타깃 연령층에 맞게 유통구조와 마케팅을 차별화한 전략이 통했다”며 “유통망이 넓어진 만큼 국내외 다양한 고객과 친밀하게 소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고히 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