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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기장 전시장은 연면적 153㎡ 규모로, 차량 전시 공간은 실제 도로 느낌을 재현하고 고객 상담 공간은 나무 소재 인테리어를 통해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 전시장을 컨설팅 룸과 같이 연출해 방문 목적에 맞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실제 차량 없이도 대부분의 라인업과 고객 선택사항을 적용한 차량 내외관을 전시장 내 대형 스크린에 360도로 구현할 수 있는 최신 디지털 플랫폼인 ‘세일즈 터치’를 도입했다.
조명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네트워크 개발 및 트레이닝 부문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장 전시장은 제품의 사양과 재고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해 높은 만족도의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장 전시장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경품 소진 시까지) 및 신차를 포함한 AMG차량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첫 신규 오픈한 기장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에 총 55개의 공식 전시장과 64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21개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2]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기장 전시장_2](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07d/2019020701000292800014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