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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연두순방에서 시민과의 격의 없고 폭넓은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의견을 시정에 반영코자 시정 현안 설명과 시민과의 대화 시간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이·통장 외에도 주민자치위원과 지역단체 회원, 소상공인 등을 초청하며 행사도 시정 현안 설명과 시민과의 대화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계획이다.
순방일정은 △11일 오전 10시 합덕읍(행정복지센터) △오후 3시 송악읍(송악문화스포츠센터) △12일 오전 10시 고대면(당진트레이닝센터) △오후3시 석문면(석문문화스포츠센터) △13일 오전 10시 대호지면(대호지농협 2층 회의실) △오후 3시 정미면(정미농협 2층 회의실) △14일 오전 10시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오후 3시 순성면(순성농협 2층 회의실) △15일 오전 10시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오후 3시 신평면(행정복지센터) △18일 오전 10시 송산면(송산종합사회복지관) △오후 3시 당진1동(복지타운 대강당) △19일 오전 10시 당진2동(당진농협 3층 회의실) △오후 3시 당진3동(농업기술센터 농원관)이다.
시는 순방기간 중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시급한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연두순방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연두순방에 참석하셔서 지역 발전을 위한 고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