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능력개발, 자아실현 기회제공, 교육 후 취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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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영광군에 따르면 여성문화센터는 단순 취미여가 활동을 넘어 자격증 취득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집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 창업교육으로 △방과 후 독서활동가 전문가 과정 △실버브레인 보드게임 2급 지도사 자격증 취득반과 취미교양강좌 프로그램 △정리수납컨설팅 △나를 찾는 아름다운 수작(手作) △난타 강좌 등이다.
교육에는 지역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기간동안 신분증을 지참하고 여성문화센터 사무실(1층)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다음 달 4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좌별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수강생 접수는 오는 25일까지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맞춤교육 프로그램을 편성 운영해 여성능력 개발 및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취·창업교육 이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취업괴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