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2년간 후원…경기용·훈련용 게이밍모니터 제공
21대 9 화면비·WQHD 해상도 등 최상의 게임 환경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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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e스포츠팀에 대한 스폰서십을 강화한 것은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지난해 전세계 e스포츠 시장 규모가 약 9억 달러(약 1조115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8% 성장한 규모다.
프랑크푸르트 e스포츠팀은 현재 축구게임인 ‘피파(FIFA) 19’를 통해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인 ‘가상 분데스리가’에 참가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에서 게이머들 유니폼 티셔츠 정중앙에 새겨진 LG 로고와 ‘LG 울트라기어’ 브랜드 노출을 통해 ‘LG 울트라기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게이밍모니터 브랜드 ‘LG 울트라기어’를 론칭한 이후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LG울트라기어의 대표 모델 ‘34GK950G(34인치)’를 최근 유럽·북미 등에 출시하고 있다. 이 제품은 21대 9 화면비에 WQHD(3440×1440) 해상도를 구현해 사용자가 화면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제품에 장착한 ‘나노 IPS’ 패널은 미세 분자를 이용해 부정확한 색을 정교하게 조정한다.
또한 엔비디아(NVIDIA)의 G-싱크 기술을 탑재해 빠른 화면 전환도 부드럽게 처리해준다. 1초에 처리할 수 있는 화면 수가 120장(120Hz)이다.
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 상무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LG 울트라기어’로 게이밍모니터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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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11d/2019021101000593200030571.jpg)
![사진1]LG전자,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 공략](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2m/11d/201902110100059320003057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