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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식 CCTV는 차량을 이용한 무단투기 발생 지역에 효과적이며 이동식 CCTV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해 민원발생시 신속한 대응 및 무단투기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효율적이다.
안성시는 지난해 총 27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한 결과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불법투기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무단투기 CCTV 예산 1억5000만원을 편성, CCTV 30대를 추가 설치해 고정식과 이동식 CCTV 102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에 설치된 방범용 및 교통단속 CCTV 1367대를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적극 활용, 무단투기자를 적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단투기 근절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종보 시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주민 홍보를 통해 아름다운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사용과 재활용품의 분리배출 등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