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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포는 일회용 걸레를 간편하게 사용하거나 바닥에 묻은 기름때를 닦아낼 때 편리하다. 사용자는 기존 물걸레 흡입구에 극세사 패드 대신 부착포와 청소포를 결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극세사 패드와 동일하게 일회용 청소포에도 자동으로 물이 공급돼 청소가 끝날 때까지 촉촉하게 바닥을 닦을 수 있다.
꼼꼼 3종 키트는 구부려 사용할 수 있는 틈새 흡입구, 가구의 위쪽 등을 청소하는 흡입구, 연장호스로 구성됐다.
고객들은 키트를 사용해 가구 위, 카시트 등 청소하기 힘든 곳의 먼지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LG전자가 지난해 11월 선보인 코드제로 A9 흡입구인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는 청소기 한 대로 먼지 흡입과 물걸레 청소를 동시에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실제로 파워드라이브 물걸레는 공급량이 주문을 따라가지 못해 배송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리는 사례들이 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LG전자는 배송에 걸리는 시간을 대폭 줄이기 위해 내달까지 경남 창원의 물걸레 키트 생산능력을 3배로 늘리는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